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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새 245명’ 3단계 격상에도 지속 발생 ‘코로나19’ 2021.07.28
‘단순민원은 120, 110으로’...광주소방, 119 신고 급증 비상체계 2021.07.28
“AI 살처분 8개월만에 재입식 했는데 폭염에 또 한숨” 오리농장 2021.07.28
변이 바이러스 광주·전남 129명 감염… 전파력 강한 델타형 69명 2021.07.27
광주글로벌모터스 ‘첫 차’ 9월15일 출시… 1000cc SUV 2021.07.27
광주도시철도, 출퇴근 시간대 부정승차 집중 단속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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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제거 출동률 29% 늘어… 벌쏘임 8∼9월 집중 2021.07.27
광주 유명 유흥업소發 코로나19 ‘숨은 감염자’ 우려 2021.07.27
신안갯벌, 세계를 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2021.07.27
전남, 전국 ‘귀농·귀어가구’ 1위… 귀촌은 5위 2021.07.26
‘연일 찜통 더위’ 광주·전남지역 온열 질환자 68명 등 피해 속출 2021.07.26
문 대통령, 3주 연속 콘크리트 지지율 40%대 굳건 2021.07.26
‘격무·수당제한·무더위’ 코로나19 광주 공무원들 3중고 2021.07.26
‘청탁받고 과태료 무마’ 광주 서구 공직자 17명 무더기 입건 2021.07.26
‘지방의료원 소외’ 광주·울산시 설립 예타 면제 공동 대응 2021.07.26
‘실종 김홍빈’ 브로드피크 수색 중단 결정… 사고 8일만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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