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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9(일) 17:50
尹, 정국 돌파할 ‘인사’ 고심… 영수회담 뒤로 미뤄질 수도 2024.04.21
의대당국 “내년 입학정원 동결… 의료계와 협의체서 논의하라” 2024.04.21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대통령실·당사자, 부인…정치권 한때 ‘술렁’ 2024.04.17
정부, 주한 일본 총괄공사 초치 ‘독도 일본 영토’ 외교청서 항의 2024.04.16
윤 “총선 민심 겸허히 수용… 국민 체감 변화 모자라” 2024.04.16
글로컬대 20곳 예비지정… 사립 약진, 전문대·초광역 진입 2024.04.16
윤, 국무회의서 총선 입장 밝힌다… 국정쇄신 등 설명 2024.04.15
지각·결석·체험학습 증빙제출 온라인으로… 교사 부담 줄여 2024.04.15
윤, 비서실장 인선 ‘신중’ 모드… 야당 후보군 비판 의식 2024.04.14
의사 집단행동 여파 장기화… 조규홍 “비상진료 지원 강화” 2024.04.14
정부 “일단 ‘샤이 의대생’이라도”… ‘미복귀 단일대오’ 깨질까 2024.04.10
대통령실 "의대 증원 1년 유예, 검토한 바 없어…증원 규모 논의 열어놔" 2024.04.08
15일부터 의원급 포함 의료기관 ‘비급여 보고’ 제도 시행 2024.04.08
윤 “신생아 특례대출 부부기준 2억원으로 상향” 2024.04.04
‘목표 초과 달성’ 늘봄학교… 과속 우려 속 지속성 담보가 과제 2024.04.04
인턴 예정자 96% 등록 포기… “전문의 4~5년 공백” 전망도 2024.04.03
늘봄학교 222곳 늘어나 3000곳 육박… 초1 74.3% 참여 중 2024.04.03
윤 “북, 도발로 총선 흔들려해… 국민 마음 단단히 묶을 뿐” 2024.04.02
정부, 상급종합병원 간호사 2차병원 근무 추진… “법 검토 중” 2024.04.02
윤 “2천명 최소치… 의료계, 줄이려면 통일안 제시하라”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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