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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2.07(화) 17:27
김중연 “미스터트롯은 신의 한수, 두번 망하기 싫었죠” 2020.03.01
고상호 “어쩜 그렇게 얄미운 연기 잘 하느냐고요?” 2020.02.26
문원주 “스토브리그 최대 수혜자라고요?” 2020.02.16
전도연 “칸의 여왕, 이름값하려고 여전히 고군분투 중” 2020.02.11
정우성 “배우 되기전 ‘지푸라기’라도 잡기위해 고군분투했다” 2020.02.06
이지훈 “한때 청춘스타 꿈꿔, 99억 손에 쥔다면…” 2020.01.29
권상우 “‘히트맨’ 히트 쳐서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 됐으면” 2020.01.15
윤시윤 “즐거움 충족시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2020.01.14
정동하 “퀸 ‘보헤미안 랩소디’ 덕에 밴드 시작했죠” 2019.12.17
‘농부 뮤지션’ 루시드폴 “반려견 위한 콘서트 열고 싶어” 2019.12.16
김지인 “‘어하루’ 인기 실감…인스타 팔로워 15만명 늘어” 2019.12.04
인교진 “감초연기 잘 해내서 행복하고 만족스럽다” 2019.11.28
황명환 “‘수상한 장모’로 아주머니들 사랑 듬뿍 받았죠” 2019.11.24
“여진구 닮은꼴 아닌, 그냥 김민재입니다” 2019.11.11
‘데뷔 30주년’ 이은미 “차곡차곡 쌓여 기적이 됐네요” 2019.11.07
권상우 “대체불가능한 배우라는 수식어 얻는 게 꿈” 2019.10.31
공유 “82년생 김지영, 가족 전체를 다루는 영화” 2019.10.17
권상우 “내 나이에 맞는 로맨스 연기 하고 싶었다” 2019.10.13
‘결성 20주년’ 넬 “음악만 같이 하는 밴드, 오래갈 수 있을까요?” 2019.10.10
전여빈 “나같은 외모도 필요, 이상한 자신감이지만”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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