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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1(목) 16:52
권상우 “‘히트맨’ 히트 쳐서 연기 인생 터닝포인트 됐으면” 2020.01.15
윤시윤 “즐거움 충족시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2020.01.14
정동하 “퀸 ‘보헤미안 랩소디’ 덕에 밴드 시작했죠” 2019.12.17
‘농부 뮤지션’ 루시드폴 “반려견 위한 콘서트 열고 싶어” 2019.12.16
김지인 “‘어하루’ 인기 실감…인스타 팔로워 15만명 늘어” 2019.12.04
인교진 “감초연기 잘 해내서 행복하고 만족스럽다” 2019.11.28
황명환 “‘수상한 장모’로 아주머니들 사랑 듬뿍 받았죠” 2019.11.24
“여진구 닮은꼴 아닌, 그냥 김민재입니다” 2019.11.11
‘데뷔 30주년’ 이은미 “차곡차곡 쌓여 기적이 됐네요” 2019.11.07
권상우 “대체불가능한 배우라는 수식어 얻는 게 꿈” 2019.10.31
공유 “82년생 김지영, 가족 전체를 다루는 영화” 2019.10.17
권상우 “내 나이에 맞는 로맨스 연기 하고 싶었다” 2019.10.13
‘결성 20주년’ 넬 “음악만 같이 하는 밴드, 오래갈 수 있을까요?” 2019.10.10
전여빈 “나같은 외모도 필요, 이상한 자신감이지만” 2019.09.30
공효진 “호흡 제일 잘 맞았던 배우는 강하늘” 2019.09.29
이준영 “대세배우? 유키스 합류 후회한적 없어” 2019.09.16
지혜원 “성폭행 여배우 아픔에 공감, 매일 일기 쓰면서…” 2019.09.09
김상중 “뭘해도 그알스럽다고, 내가 풀어야 할 숙제” 2019.09.08
홍자매 작가 “귀신 나오는 호텔이라는 소재가 논란거리?” 2019.09.03
허성태 “고민 또 고민, 이렇게 나쁜놈인줄 몰랐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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