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9년 05월 25일 2019.05.23(목) 17:15
5·18 역사 왜곡·폄훼에 39년째 덧나는 상처

5·18민주화운동 진실 규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39년째 역사 왜곡·폄훼가 이어지고 있다. ‘5·18 총사령관’ 전두환씨를 비롯해 가해자들은 반성은 커녕 권력 찬탈과 국가 폭력을 정당화하고 있다. ‘사상·표현의 자유’라는 미명 하에 역사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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