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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수) 16:56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공평한 공급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가 오는 5월까지 142개국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억3700만회분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한국에는 210만회분, 북한에는 170만회분이 공급될 예정이다. 2일 AP통신과 미국의 소…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맞춤형 피해지원대책을 담은 15조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오는 4일 국회에 제출된다. 국회는 5일 본회의를 열고 국무총리 시정연설을 청취할 계획이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3월 국회 회기 동안 국회에서 추경안 심의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일 것으로 예…

  • 더불어민주당이 3일 당 조직을 4·7 재보궐선거 대응 체제로 본격 전환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에서 4·7 재보궐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고 이낙연 대표가 밝혔다. 중앙선대위는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공동으로 선대위원장을 맡는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종민·염태영·노웅래·신동근·…

  • 여당이 검찰의 수사·기소권 완전 분리를 위해 검찰에 남아있는 6대 범죄(부패·경제·공직자·선거·방위사업·대형참사) 직접 수사권을 폐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에 대한 찬반 여론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갈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검찰의…

  • 호남권역 감염병전담병원·생활치료시설 의료진·종사자 대상 화이자 백신 접종이 3일 시작됐다. 조선대학교병원 의성관에 설치된 호남권역예방접종센터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의료진과 종사자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접종 뒤에는 ‘코로나19 빠른 종식’을 기원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업무에 복귀했다. 이날 접종에는 의…

  •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가 광주·전남지역에는 291명 있으며, 평균 연령대는 90대 중·후반인 것으로 파악됐다. 3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행정안전부의 강제동원 피해 생존자 의료지원금 지급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 생존자는 2400명으로 여성은 131명이다. 광…

  • 지난 2월 중순 재개장한 장성호 수변길이 ‘치유 관광지’로 인기다. 군에 따르면 최근, 주말 평균 1만 명이 수변길을 찾고 있다. 장성호는 지난 1976년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된 인공 호수다. 웅장한 규모를 지녀 ‘내륙의 바다’로 불린다. 병풍처럼 에워싼 산자락과 드넓은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 경찰이 수의 계약 비위에 연루된 광주 북구의원과 관련 공무원 등 10명을 검찰로 송치했다. 의원과 공무원 등은 위법 사실을 알고도 대가성 수의 계약을 맺은 점을 근거로 각각 뇌물 수수와 공여 등 혐의가 적용됐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구청 수의 계약을 통해 금전적 대가를 받은 혐의(뇌물 수수 등)로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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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행정명령을 어기고 집합·대면 예배를 강행한 광주 안디옥교회 목사와 전도사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광주지법 형사 1단독 김종근 부장판사는 3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디옥교회 담임 목사 A씨와 전도사 B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들은 지난해…

  • 광주 지역 요양병원·시설 종사자와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1차 예방 접종률이 50%를 넘어서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상 반응을 호소한 5명은 모두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요양병원·시설 등에서 진행한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57.8%로 나타났다. 이…

  • 전남도는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 지원을 위해 한방 난임치료 대상자를 오늘 8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은 초혼 연령 상승과 환경적 요인으로 늘어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전남도가 자체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 무안군의 신도심 남악중앙공원이 도심속 예술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무안군은 삼향읍 남악중앙공원에 ‘수변-상상이 자라는 나무’란 주제로 22명의 작가가 참여한 작품 18점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생태공원을 예술향유 공간으로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환경미화원 등 필수노동자의 고용안정과 공공시설에 대한 관리 일원화 등 전문화를 통한 경영 효율화를 위해 시설관리공단을 설립을 추진하였고 지난 2일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검증심의회 의원, 국장 및 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서구 시설관리공단 설립타당…

  •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영국의 한 언론이 선정한 유럽 5대리그 월드클래스 27인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영국 ‘기브미스포츠’가 3일(한국시간) 유럽 5대리그로 꼽히는 잉글랜드,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활약 중인 월…

  •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우승상금 22만5000달러)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은 플로리다주에…

  •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가 막바지를 향해가면서 최고의 별을 뽑는 정규리그 MVP에도 서서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규리그 MVP는 기자단 투표로 결정된다. 투표는 정규리그 종료 직후 시작해 포스트시즌 시작 직전 막을 내린다. 글자 그대로 정규리그 성적만으로 최고의 별을 선정한다. MVP의 전제 조건은 팀의 우승이다.…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은 국도변 졸음쉼터에 체험, 관람, 정보제공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더[THE] 영광 스…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사령탑의 신뢰 속에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토론토 선은 3일(한국시간)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의 소식을 전했다. 류현진은 이날까지 팀이 3차례 소화한 시범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공개된 등판 일정도 아직 없다. 매체는 “’에이스’ 류현…

  • 미얀마 보안군이 3일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대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실탄을 발사해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현지 매체인 미얀마 나우는 3일 "미얀마 제2도시인 만달레이에서 보안군이 쿠데타 반대 시위대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시위대 2명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며 "37세 시위대는 가슴에, 19세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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