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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없는 천사 간호에 아픈 환자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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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없는 천사 간호에 아픈 환자 ‘웃음꽃’

순천 성가롤로병원 6층B병동에 근무하는 박영성수간호사·간호사들
어떤 질문에도 웃는얼굴로 친절하게 답해주는 높은 의료서비스 실천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6년 06월 13일(월) 17:59
순천 성가롤로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주희 간호사 진료 모습.
순천 성가롤로병원 노인6층B병동에 근무하는 박영성수간호사와 간호사들은 24시간 환자를 내부모 형제처럼 정성껏 간호에 최선을 다하며 항상미소짓는 얼굴로 다가와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운 천사였다.
고통받는 입원환자의 어떤 질문에도 웃는 얼굴로 다가와 친절하게 답해주는 간호사들이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많은 병실을 오가며 맡겨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항상 미소짓는 얼굴로 친절히 환자를 대하는 간호사들의 진료가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 날개없는천사이다.
입원중인 80세의 김모 입원환자는 “간호사들의 정성어린 진료에 빠른쾌유를 하게 되었다”며 퇴원소감을 말했다.
또한 많은 퇴원환자가족들에게 퇴원후 필요한 서류도 꼼꼼히 챙겨주는 간호사들의 친절에 고마워하며 노인6층B병동내에서 칭찬이자자하다.
박영성수간호사와 간호사들은 “할일을 했을 뿐 이라며 수줍어하며 더욱 정성껏 환자 간호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송우영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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