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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공효진 현실 로맨스… ‘가장보통의연애’ 128만명↑

2019. 10.09(수) 16:00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가 올해 최고의 로맨스 흥행작이 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7시 기준 ‘가장 보통의 연애’는 누적관객수 128만8983명을 모았다. 2일 개봉과 함께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5일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7일만인 이날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124만5252명)을 넘어서며 올해 로맨스 영화 최고 기록을 세웠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 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의 이야기다. 막 이별한 남녀의 로맨스를 현실감있게 그려 호평 받고 있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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