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대표단, 미얀마 방문 예정…反군부진영 만남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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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아세안 대표단, 미얀마 방문 예정…反군부진영 만남은 불투명
  • 입력 : 2021. 06.02(수) 16:59
전주한옥마을
전주 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이며, 전국 유일의 도심 한옥군입니다. 1910년 조성되기 시작한 우리나라 근대 주거문화 발달과정의 중요한 공간으로,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20여개의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으며, 한옥, 한식, 한지, 한소리, 한복, 한방 등 韓스타일이 집약된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입니다.

전주비빔밥
비빔밥의 유래에는 궁중음식설, 음복설, 묵은 음식처리설, 동학혁명설, 농번기 음식설, 임금몽진 음식설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전주비빔밥은 궁중음식설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고, 궁중음식에서 서민음식으로전래되었다. 기록에 의하면 전주에서는 200여년전부터 이미 비빔밥을 즐겨먹었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우리나라 치즈의 자부심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는 치즈체험장, 홍보관, 유가공공장, 특산물 판매장 등 다양한 시설을 통해 임실치즈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곳이며 치즈과학연구소를 통해 명품 치즈 생산을 위한 연구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논개사당(의암사)

임진왜란 때 순국한 주논개의 초상화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사당이다. 의암사는 장수현감 정주석이 주논개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1846년 논개생장향수명비를 세운 후 1955년 군민들의 성금으로 남산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1974년에 현 위치로 옮겼다. 매년 음력 9월 3일 이 곳에서 제례를 지내며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마이산탑

크기도 높이도 다른 80여개의 돌탑들이 마이산 아래 탑사 골짜기를 빼곡하게 채웠다. 외줄탑과 원뿔탑 등은 생김새도 쌓아올린 양식도 제각각. 탑사로 들어서는 순간 탄성이 절로 솟는다. 언뜻보면 한줄기 바람에도 금방 무너져 내릴 것만 같다. 하지만 몇 백년의 세월 동안 그 어떤 강풍에도 견뎌왔다. 흔들릴지언정 무너지지는 않는 신비한 돌탑이다.


정읍구절초

사진작가들이 선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출사명소(出寫名所), 옥정호(玉井湖)의 빼어난 자연경관은 일찍부터 많은 이들을 감동시켜왔다. 옥정호가 아름다운 것은 자연환경과 생활터전이 어우러져 있어 박제되지 않고 도시에서는 느낄수 없는 고즈넉함과 순박한 사람들의 넉넉한 인심까지 옛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삶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시간 속에 흘러가는 옛 시간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옥정호는 필시 어머니를 닮았다.

진안군 홍삼스파
마이산에서 멀지 않은 곳에 홍삼스파가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 목적형 스파인 홍삼스파는 진안의 특산품인 홍삼을 재료로 한 한방 스파로, 아쿠아 테라피, 명상 테라피, 마인드 테라피, 릴렉스 프로그램, 웰빙 식사까지 모두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에서는 하늘정원이 주인공 송일국의 멋진 모습과 함께 방영됐다.

진안홍삼축제
해발고도 400m 고지대의 사질양토에서 자란 진안인삼은 조직이 치밀하고 맛과 향이 진한 진하며, 주성분인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로 진안에서 홍삼제조 가공분야 식품명인이 탄생하고, 홍삼연구소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과한 제품에 한해 군수가 품질을 보증해 줌으로써 진안홍삼에 대한 신뢰와 위상이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

전주경기전
경기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이다. 전주, 경주, 평양 등의 어진 봉양처를 처음에는 어용전이라고 불리었는데, 태종 12년(1412년)에 태조 진전(眞展)이라 하였다가 세종24년(1442년)에 전주는 경기전, 경주는 집경전, 평양은 영숭전이라 각각 칭하였다.

전라감영
조선시대 관원들이 근무하는 곳을 관아라 하는데 관아 중에서도 각도의 관찰사(감사)가 집무하는 관아를 감영(監營)이라고 한다. 조선시대 전라도는 오늘의 전라남․북도 및 제주도를 관할하던 행정구역이었으며 관찰사는 행정, 사법, 군사상의 최고 책임자였다. 전라감사는 전라도 통치 행정을 총괄하면서 위로는 국왕의 지휘와 통제를 받으면서 아래로는 전라도 56개 군․현의 수령들을 지휘 통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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