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11월 7~10일 영암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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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7.18(목) 17:45
사회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11월 7~10일 영암서 열린다
  • 입력 : 2024. 06.10(월) 17:04
전남 영암군은 오는 11월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인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직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한옥건축 박람회’는 6회까지 영암군에서 개최하다 7회 나주, 8회 강진 개최 후 9회에 다시 영암군서 개최하게 됐다.
영암군은 지난 6회까지 개최됐던 ‘대한민국 한옥 건축박람회’를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로 명칭을 새로이 변경했다.
또 6회까지 개최됐던 한옥의 물리적 보급에 중점을 둔 산업박람회의 틀을 깨고 한옥에 의·식·주를 포함하고 한-스타일 요소까지 접목한 헤리티지 비엔날레로의 대전환을 시도한다
이번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행정부문 위원장 우승희 영암군수, 민간부문 위원장 (사)한옥건축학회 김준봉회장 등 공동위원장 2인과 부위원장에 (사)한국조형디자인협회 조혜영 이사장이 위촉됐다.
한옥건축과 전통문화, 공예, 문화재기능인, 공간기획, 홍보, 전시·브랜드 기획가 등 헤리티지 관련 전문가 18명이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경 기자 ig0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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