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절친 박나래·장도연 잘 되고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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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12(수)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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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절친 박나래·장도연 잘 되고 힘들었다”
  • 입력 : 2024. 06.11(화) 16:41
개그우먼 신기루가 자신의 무명시절에 스타가 된 절친 박나래·장도연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맨 지상렬이 후배 신기루, 박휘순, 이상준을 인천으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신기루는 “방송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게 2005년이었다. 공채 출신이 아니라서 고정 출연을 잡기 어려웠다”며 “18년 동안 1년에 일이 3~4개 정도였다. 불과 3~4년 전까지 그랬다. 사람들이 알아보기 시작한 건 1, 2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상준은 신기루에게 “절친인 나래, 도연이가 같이 지내다가 너무 잘나가게 됐는데 나였으면 혼자 되게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수긍하며 “코미디 프로그램을 할 때 매일 같이 있었다. 끝나면 술 마시고, 같이 도연이랑 나래 집에서 잤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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