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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마을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전남행복버스는 보건·복지·문화 서비스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인바디 검사, 스트레스 검사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 안마와 이미용, 네일아트, 칼갈이 등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와 더불어 주민들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위한 키오스크 활용 교육과 치매예방 프로그램, 재능기부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담양=강성국 기자 kangsk0953@naver.com

2026.10.09(금) 2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