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2%에서 17%로 상향해 판매한다.
신안군은 할인 폭을 확대해 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할인은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명절 특수를 기대하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안군은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 유통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상품권 불법 환전, 허위 거래 등 부정 유통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신안=이인석 기자 qhtn2002@naver.com

2026.10.22(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