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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3일 “전남건설기계연합회 함평지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일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함평지회 회원들의 뜻을 모은 회비 100만 원과 김희일 회장이 개인적으로 마련한 100만 원으로 조성돼 그 의미를 더했다.
전남건설기계연합회 함평지회는 건설기계업자 간 상호 협력과 권익 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현재 5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회원 간 상생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은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군민의 신속한 일상과 안전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함평=나영주 기자 freemoo1@naver.com

2026.10.22(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