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연휴 전인 9월 18일부터 23일까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농공단지와 상수원 상류지역, 환경법 위반 이력이 있는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과 순찰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는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영산강유역환경청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연휴 후인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취약 사업장의 배출·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례=박천규 기자 pog8259@naver.com

2026.10.22(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