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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0주년을 기념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다섯 사람은 물놀이를 즐긴 후 함께 모여 옥수수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옥수수를 먹던 진영은 “나 벌써 세 개째”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보검은 진영에게 “형 몸무게 몇이냐”라고 물었고, 진영은 “66㎏”이라고 답했다.
박보검은 “관리 너무 잘했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나 ‘구르미’ 때가 65kg이다. 지금은 73, 74, 75㎏ 계속 올라간다”고 했다. 결국 “사실 76㎏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6.10.22(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