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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은 문자공지에서 탄도미사일의 종류와 발사 수 등은 담지 않았다. 한미 정보당국은 미사일의 정확한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에 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한·미·일은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12일 이후 8일 만이다. 당시에도 북한은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을 수차례 발사한 바 있다. 해당 미사일은 약 250㎞를 비행했다.
황정식 기자 hgs9354@naver.com

2026.10.22(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