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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에는 베사모 회원 15명과 창평면사무소 직원 3명 등 18명이 참여해 독거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각 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했다.
이용찬 베사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민 창평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에 함께해 주신 베사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양=강성국 기자 kangsk0953@naver.com

2026.10.22(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