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주제로 진행됐다.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장흥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수칙과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치매는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하는 문제라는 인식을 확산시켰다.
장흥=고성주 기자 tdh1234@naver.com

2026.10.22(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