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29일 원룸에 침입,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노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노씨는 지난 27일 오전 5시5분께 광주의 한 원룸 40대 여성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이 여성을 위협한 뒤 귀금속 6점과 가방 등 총 152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은 노씨가 원룸 화장실 창문을 뜯고 침입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노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중이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