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10개 비인가 대안학교 학생 296명에게도 일반 초·중학교 학생과 똑같이 무상급식을 지원키로 하고 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대안학교 급식비 지원은 강운태 광주시장이 인권도시 광주의 위상에 맞춰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한데 따른 것이다.
광주시 관내에는 도시형 대안학교 5개교, 징검다리 배움터 4개교, 기숙사형 대안학교인 지혜학교 등 10개교가 운영중이다.
광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밖지원센터’를 통해 요리교실, 공예실습, 학원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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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