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희망의오케스트라 연주회는 ‘2013 꿈의오케스트라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열린다.
‘꿈의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이 ‘상호학습’과 ‘협력’을 중심으로 합주활동을 통해 긍정적 자존감을 형성하고 공동체적 인성을 갖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무안 희망의오케스트라는 지난해 6월 40명으로 창단되어 그 해 12월에 아리울·맑으내·희망의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기도 했으며, 올해는 구성인원을 63명으로 늘려 어린이날 연주회, 무안연꽃축제 등 대중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바 있고, 특히 전북 부안군 아리울오케스트라와 교류연주회를 갖기도 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가 2년간의 교육에 참여하여 갈고 닦은 실력을 군민과 가족들에게 선보여 지역에 기반을 둔 오케스트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안=김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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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