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광주·전남지역 사업체(종사자수 5인 이상)중 550개(응답 480개)를 대상으로 2013년 12월 기업경기 및 자금사정을 조사한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 실사지수(BSI ; Business Survey Index)는 71로 전달대비 4포인트, 내년 1월 업황전망BSI는 74로 전달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업황BSI는 기준치 100보다 클수록 장래 상황이 좋다는 것이고 100보다 작을수록 그만큼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년 1월 업황전망BSI가 전달보다 오르긴 했지만 기준치 한참 아래다.
전국 제조업 업황BSI는 76으로 2포인트 하락했고 업황전망BSI는 79로 1포인트 상승했다.
비제조업 업황BSI는 80으로 전달대비 2포인트 하락했으나 업황전망BSI는 81로 전달과 같았다.
광주·전남지역 기업의 자금사정BSI는 85로 전월보다 4포인트 하락했으며 2014년 1월 자금사정전망BSI는 89로 전달과 동일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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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