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258건 9940억원, 2012년에는 229건 9726억원을 발굴, 추진한 바 있다.
분야별로는 투자·미래전략산업의 경우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280억) ▲남해안 복합 해양센터 건립(186억) ▲ICT기반 복지형 모빌리티 기술허브 구축(100억) 등 모두 16건 1020억원 규모다.
관광·문화사업으로는 ▲전남 디자인마케팅 센터 건립(45억) ▲빛가람 지식산업센터 건립(30억) ▲영산강 하구둑경관개선(14억) 등 6건 116억원이다.
또 보건·복지·여성분야는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50억) ▲농촌고령자 공동생활시설지원 시범운영(37억)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20억) 등 16건 205억원이다.
또 친환경 농식품산업 분야는 ▲영산강 권역 미래형복합 영농기반 조성(591억) ▲산지 축산물 종합유통센터 건립(300억) ▲시군관리 수리시설 개·보수(256억) ▲간척지내 저류지·배수로 준설(100억) 등 40건 2261억원이다.
도로 등 SOC 분야는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336억) ▲무안공항∼순천간 중동부권 도로 개설(200억) ▲여수 화태∼백야간 연도교 건설(100억) ▲곡성 겸면∼삼기간 국도시설 개량(80억) 등 31건 1387억원이며, 해양·수산 분야는 ▲전복 수출양식단지 조성(150억) ▲국립수산종자원 설립(150억) ▲국립유해생물연구센터 건립(100억) ▲역간척 패류 양식단지 시범조성(80억) 등 모두 34건 1047억원이다.
이밖에 녹색성장산업 분야는 ▲영산강 생태습지공원 조성(100억) ▲노후 상수도관 개량(100억) ▲수질자동측정기 설치(60억) 등 17건 696억원이다.
도 관계자는 “도와 각 시군, 전남발전연구원과 도 정책자문위원회에서 제안한 사업들에 대해 정부 정책과의 부합성, 재정투자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한 뒤 신규 사업을 선정했다”며 “신규 사업과 더불어 공약사업 마무리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병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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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