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문화가족 힐링캠프는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다양한 문화체험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였고, 전통 민속마을 체험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한국에 시집온지 18년이 된 한 일본인 다문화가족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관광지에서의 체험을 통해 진정한 힐링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며 장흥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선자 장흥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오는 4월 10일(목) 저녁 7시 다문화가족 부부교육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흥=강형인 기자 tdh1234@naver.com

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