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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현은 12일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18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시즌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선두에 3타 뒤진 단독 2위로 3라운드 문을 연 안시현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단독 선두로 나섰던 이민영(22·LIG손해보험)이 1타를 잃고 주춤한 사이 순위를 맞바꿨다.
버디 4개를 담은 이민영은 보기를 5개 범해 1타를 잃고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 단독 2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