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현, 10년 만의 우승 ‘정조준’

  •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화) 21:22
탑뉴스
안시현, 10년 만의 우승 ‘정조준’
  • 입력 : 2014. 04.13(일) 18:14
  • 편집팀
필드로 돌아온 ‘엄마 골퍼’ 안시현(30·골든블루)이 10년 만의 국내 시즌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안시현은 12일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18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시즌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선두에 3타 뒤진 단독 2위로 3라운드 문을 연 안시현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단독 선두로 나섰던 이민영(22·LIG손해보험)이 1타를 잃고 주춤한 사이 순위를 맞바꿨다.
버디 4개를 담은 이민영은 보기를 5개 범해 1타를 잃고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 단독 2위로 한 계단 내려 앉았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칼럼
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