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후보는 목포시장 무소속후보 단일화 제안을 이후 수차례 꾸준한 접촉을 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후보 측은 “단일화를 위해 그동안 개혁과제와 목포시장후보로서의 인물과 자격에 대한 검증과 합의를 놓고 최선을 다해 박홍률후보와 수차례 접촉을 했지만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서로의 견해가 너무 커 단일화는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목포발전을 위해 시민들에게 무소속 후보로서 직접 시민의 검증을 받고 새로운 정치 질서를 위해 후보 단일화를 나섰으며 시민들의 열망을 받들어 당 경선에서 뛰쳐나온 후보와도 단일화를 불사 했지만 결국 합의의 이루지 못해서 시민들에게 죄송하다”는 입장이다. /박형석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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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