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16일 무안공항에서 열리는 중국 심양 전세기 취항 축하행사에 윤 시장과 이 지사가 참석한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지난해 처음으로 중국 천진과 심양 전세기를 유치해 140회에 걸쳐 2만여 명의 중국 관광객이 무안공항을 통해 광주와 전남을 방문했다.
올해는 6월까지 천진, 정주에서 38회에 걸쳐 5700여 명을 유치했으며 7월부터는 텐진, 정저주에 이어 선양, 청뚜 등 4개 지역에서 80회 1만2000여 명이 무안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또 10월 이후부터는 무안공항에 저가항공사를 직접 유치해 중국 10여 개 도시에서 매일 무안공항을 오갈 수 있도록 협의하고 있다.
특히 광주시와 전남도의 무안공항 활성화 노력은 윤 시장과 이 지사가 취임하면서 급물살을 타고 있다.
/배만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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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