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확정된 시정구호는 ‘더불어 일하고, 더불어 누리고, 더불어 나누고, 더불어 성숙하는’ 시민적 가치와 더 좋은 광주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미래지향성,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자는 윤장현 시장의 시정철학 등이 반영됐다. 광주시는 시민구호 선정을 위해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972건을 접수하고 자체 심사와 시민 선호도 조사, 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더불어 행복한 시민’ 구호는 총 5명이 응모했으나 동일작품시 먼저 접수된 작품만 인정한다는 규정에 따라 경기도 군포시 길모씨가 선정됐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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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