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공석’ 광주시 경제부시장 기재부 출신 고위공직 내정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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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공석’ 광주시 경제부시장 기재부 출신 고위공직 내정 단계
  • 입력 : 2014. 08.10(일)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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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출범 이후 두 달째 공식인 광주시 경제부시장에 기획재정부 출신 고위 공직자가 내정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일 경제부시장 개방형 직위 공모를 통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지방별정 1급 또는 지방일반임기제 공무원(개방형 1호)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처음으로 공모형태를 통해 경제부시장을 뽑는 것은 퇴임후 신분 보장 때문이다. 개방형 직위 공모를 통해 선임될 경우 퇴임과 함께 기존 정부부처로 복귀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현재 물망에 오른 경제부시장 후보는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외청에 개방형 직위 파견중인 고위공무원단(2급)이다. 윤장현 광주시장 측은 해당 인사와 경제부시장 선임 문제에 대해 입장을 정리한뒤 기재부 복귀 등 후속 절차를 진행중이다. /하효성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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