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면접을 통해 복수추천한 2명의 후보중 조 전 교수를 최종 낙점했다.
광주시는 지난 19일 신임 사장으로 조 전 교수를 광주시도시공사에 통보했으며 신임 조 사장은 23일 공식 임명돼 3년 임기 사장직을 수행한다.
신임 조 사장은 조선대 건축학과 교수 출신으로 같은 학교 출신인 윤 시장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임 조 사장은 복수추천된 경영본부장과 사업본부장을 각각 조만간 선임할 예정이다.
조 사장은 사장 공모전부터 윤 시장의 지인으로 알려지면서 내정 후보로 논란이 일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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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