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9일 서기관급(4급)인 두 자리에 대해 임용시험 결과를 최종 공고했다고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단장 공모전부터 이미 내정설로 나돌았고, 윤장현 광주시장 역시 여러 차례 언급했다.
박 전 위원장은 IMF 외환위기 당시 기아차살리기운동에 함께 나섰던 윤 시장과 인연으로 선거운동 시작 전 벤츠와 포르쉐자동차로 유명한 독일 슈투트가르트를 방문하는 등 자동차 100만대 도시건설을 위해 노력했다.
또 지방선거 때 윤 시장을 적극 도왔으며 시장직 직무 인수위원으로 활동했다.
사회통합추진단은 사회통합과 노동정책, 비정규직 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참여혁신단장에 합격한 김 실장은 윤 시장이 공동대표를 했던 광주 미래포럼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조만간 신원 조회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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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