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에 이어 6일만에 AI 의심오리가 또 신고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전남 영암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AI 의심축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이 오리농가는 2만6000수의 육용오리를 키우고 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가축 방역관이 현지 확인결과 해당농가는 오리 폐사수가 10~20수에서 200수로 증가하는 등 AI 의심증상을 보였다.
해당농가는 24일 신고된 AI발생농가에서 약 약 3.9km 떨어진 곳이다.
농식품부는 해당농가에 초동방역팀 투입하고 이동통제 등 AI 대응 메뉴얼에 따라 조치 중이다.
/나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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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