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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7년 동안 반복되고 있는 ‘친노-비노’의 무한대립 구도를 깨는 것이 최고의 정치 혁신이다”며 “호남의 정치력을 결집시켜 민주주의, 서민경제와 복지, 평화 통일을 추구하는 진정한 호남 정치를 복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반기문 대망론과 안철수 태풍의 진원지가 호남이고,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의 당선에서 볼 수 있듯이 호남 민심이 새정치민주연합에 준엄한 경고를 하고 있다”며 “호남 민심은 독점과 분열을 끝내고 정권교체의 희망을 제시하는 통합의 리더십을 갈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승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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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