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전남발전연구원은 정부의 제7차 투자활성화 대책의 주요 대상 지역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고 지적했다.
전발연은 이날 전남이 그동안 추진한 시내면세점, 복합리조트, 관광호텔, 항공정비산업 등 관광 인프라 구축과 기업입지 확대 대책도 제시했다.
정부는 핵심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시내면세점을 서울 3개, 제주 1개 등 총 4개를 신규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시내면세점이 기존에 수도권 7개, 영남권 5개, 충청권 2개, 제주권 2개 등 20개가 운영되고 있으나 전남을 비롯한 호남권에는 단 1개도 없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