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주시 북구 과학기술원에서 열린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광주는 어머니 산이라 불리는 무등산(無等山)의 정기를 받아 등급 없이 더불어 사는 무등의 공동체 정신을 가꾸며 살아온 곳”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심이 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시장상인, 지역 주민 등 지역 공동체 곳곳에 창조경제가 스며들도록 만들 것”이라며 “빛고을 광주에 세워질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광주는 물론이고 한국경제가 나아갈 창조경제의 앞날에 큰 빛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 대통령은 “광주는 한반도 남부에서 가장 오래된 바퀴가 발굴된 곳”이라며 “현재 광주의 자동차산업은 광주 전체 부가가치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광주를 대표하는 산업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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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