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대한민국, (주)아레네스가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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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9(월) 17:52
기획특집
건강한 대한민국, (주)아레네스가 지키겠습니다
“‘2차감염원’ 폐기물, 이젠 안전하고 편리하게 처리하세요”
◈ 전용 항균 랩을 이용한 부피 최소화
◈ 의료용 폐기물, 기저귀 등 병원성 폐기물 처리의 편리성
◈ 폐기물의 악취 및 위생관리의 효율성
◈ 감염관리의 최적화 솔루션
  • 입력 : 2020. 12.20(일) 17:48
최근 위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환자가 먹고 남긴 음식 쓰레기는 ‘위험 감염원’입니다. 바이러스는 확진자 변에도 남아, 방치할 경우 감염원이 되며 직원들이 방호복을 입고 하얀색 플라스틱 통을 건물 밖으로 나르고 음압 병실까지 들어가서 쓰레기를 모으고 곳곳을 쓸고 닦고 소독할 때 감염원에 노출됩니다. 정은경 방대본 본부장은 이들의 감염원과 관련 “방호복을 벗을 때 오염된 부분에 노출돼서 감염될 위험성(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고 있다”고 하는 등 의료폐기물들을 잘 처리하는 방법으로 2차감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폐기물 처리와 효율적인 위생관리방안 필요 ▶업무의료시설 업무환경개선 병원 내 감염관리대책 문제점 대두 ▶환자, 내방객 및 근무자의 건강을 지키면서 불쾌감을 줄일 수 있는 폐기물 처리방법을 연구.
(주)아레네스 적출물처리기는 선별진료소 에서 방호복·고글·덧신 등 의료진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2차감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의료폐기물)처리 업체에서 수거해 가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을 막을 수 있다.
(주)아레네스는 적출물처리기 수출기업으로 폴란드 상장기업(TERMO-REX S.A)과 심도있는 상담을 진행한 후 샘플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현지 기술 테스트 등을 통해 추가 거래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스(2002), 신종플루(2009), 에볼라(2014), 메르스(2015), 코로나19(2019) 등 인간이 생각하지 못했던 원인과 장소에서 주기적으로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신종 바이러스로부터 나와 가족, 이웃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조심하고, 예방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 뿐이다.
이로 인해 비대면 생활이 확산되고 있고, 위생관련 용품이 넘쳐나고 불티나게 소비되고 있다. 인간의 생활 가운데 바이러스에 가장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있는 곳이 화장실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매년 약 200만 명이 화장실에서 감염된 병균에 의해서 사망한다는 통계도 있다.(세계보건기구(WHO) ‘UNDP2006 인간 개발 보고서’)
가임기 여성에게서 발생하는 폐 생리대, 신생아에게서 발생하는 기저귀, 요양병원에서 발생하는 기저귀, 반려동물의 배변 패드까지…
정부에서도 화장실 환경 개선을 위해 화장실 내 휴지통을 없애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형식에 그치는 수준이다.
폐 생리대의 처리를 비롯해 신생아가 있는 가정이나 반려 동물을 키우는 가정, 요양병원의 가장 큰 고충 중의 하나가 폐 생리대, 기저귀 및 반려동물의 배변 패드의 처리 문제이다. 인터넷 맘 카페나 애완견 카페. 가까운 요양병원 등을 방문해 보면 이들의 이런 공통된 고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면 더럽고, 악취 나고, 해충 접촉이나 세균번식으로 인해 감염의 위험까지 있는 이것들을 어떻게 하면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밀봉이다. 공기가 통하지 않게 비닐 봉투로 꼭꼭 싸서 버리는 것이다. 손으로 꼭꼭 싸서 버리는 것에는 수고와 불쾌감, 감염의 위험성이 따른다.
그러나 (주)아레네스의 폐기물 자동화 방식을 이용해 이것들을 간편하게 밀봉 처리해서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이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의 고충을 해결하며, 그들의 니즈를 이끌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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