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한, 신뢰할 수 있는, 더불어 사는 기업 일군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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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9(월) 17:52
기획특집
기본에 충실한, 신뢰할 수 있는, 더불어 사는 기업 일군토건
전국순위 100위권 진입 목표
임직원과의 소통 최우선
협력업체 동반성장 철학
지역인재 신규채용 대폭 확대
‘일할 맛 나는 회사’ 만들기
다양한 복지제도와 재능기부도
  • 입력 : 2021. 01.20(수) 17:32
올해로 17년째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일군토건의 기세가 2021년에도 심상치 않다. 광주·전남에 기반을 둔 일군토건(회장 여태남)의 새해포부가 당차다. 코로나 19 여파로 인한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2020년 ‘인천광역시 신흥동3가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신축공사’, ‘청라국제도시 C4-1-4BL 복합시설 신축공사’, ‘논산시 강경읍 동흥리 민간임대주택 신축사업’,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등 4,000여억원의 공사를 수주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각 지역에서 현재 공사가 한창이며 올해 착공하는 현장까지 총 30여개의 현장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스위트클래스’ 공동주택 브랜드를 런칭하여 올해 충남 논산시 강경읍에 연면적 56,990.9662㎡ (17,239.76평) 지하1층~지상20층 총 429세대의 공동주택 임대사업을 시작으로 디벨로퍼 사업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작년 기준 전국 도급순위 125위, 광주전남 11위에 그치지 않고 전국순위 100위권 진입을 올해 목표로 임직원 모두가 자기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일군토건은 전남 목포에 본점을 두고 광주 서구 동천동에 광주사옥 본사가 있으며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서울지사가 위치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주로 개발사업 부문과 법무팀등 상주인원 30여명이 상근하고 있으며 광주본사에도 30여명이 건축, 토목, 전기 등 기술부문과 회계, 경영관리를 맡고 있다.
일군토건 여태남 회장은 코로나 19 여파로 힘든 상황에도 지역인재 신규채용을 대폭 확대하여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건설관련 지역인재를 발굴하여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으며 과거 밴드활동을 했던 경험으로 재능기부에 나서는 등의 행보를 보이며 주변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철학으로 수시로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
협력업체와의 약속을 이행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건설사만이 치열한 생존경쟁시대를 극복하고 최정상의 자리에 까지 오를 수 있다는 신념이 있기 때문이다.
또 열린 회장실을 운영하여 임직원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필요시 회장과의 면담이 이루어져 직원들의 고충 및 회사 운영의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여 매일 새롭게 개선되어지고 있다.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그런 이유인지 직원들의 업무능력이 향상되고 행복 가치가 높아지면서 다양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이 끊임없이 나온다. 이것이 바로 이 회사의 원동력이다.
마음 편하게 근무할 수 있는 여건조성과 자기개발 기회 부여, 복지향상 등에 노력하는 것은 직원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이다.
여태남 회장은 기업을 경영하며 한번 맺은 인연을 신의로 지키며 작은 사업까지도 꼼꼼히 챙기며 매순간 정확한 판단력으로 사업을 일궈왔다. 지난 날 주변의 도움으로 역경을 이겨왔기에 사회 환원에 소신을 가지고 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책임시공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소한 것 하나 하나까지 만족할 수 있는 건물을 짓기 위해 아낌없이 최선의 노력할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와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겠다. 철저한 시공관리와 확실한 A/S를 통한 믿음을 바탕으로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신뢰받는 기업, 최고의 경쟁력 갖춘 건설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고객과의 신뢰를 위해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완벽한 시공을 무엇보다 우선시 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요구하는 공사와 건설도 문제없이 잘 해나가고 있으며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클라이언트를 최우선시하고 고객과 하나라는 생각으로 일군토건에 대한 고객의 신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임직원 모두가 성실감을 갖고 프로정신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 일군토건의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들이 쌓이면서 일군토건은 지역에서 공사 잘하는 회사, 하자가 없는 회사, 근무하기 좋은 회사라는 평을 듣고 있다. 유무형의 노력들이 모여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이다.
향후 이 기업이 주목받는 이유다.
광주,전남은 물론 전국적으로도 일 잘하는 좋은 회사로 만들고 싶다. 규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고객들에게 ‘그 회사 믿을 수 있어’라는 평가를 받고, 직원들에게 좋은 평생직장이 될 수 있는 내실 있는 회사로 상장하는 것이 목표다.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이를 위해서 직원들에게 항상 3가지의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건설 분야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까닭에 약속을 지키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다. 때문에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늘 마련해 놔야 한다. 늘 철저하게 준비된 회사로 고객에게 신뢰를 받고, 동반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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