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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 부녀회(회장 고평자)와 지도자협의회(회장 안성조)는 지난 26일 김장김치 200포기를 담아 관내 저소득층 5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는 지난 11월1일 서남권하나되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신안군 임자면 새우젓 판매 수익금과 회원들의 십시일반 성금으로 추진됐다.
산정동 새마을회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은 각별하다.
해마다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경애원에서 실시하는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 도움의 손길을 건널 예정이다.
새마을회 부녀회 고평자 회장은 “회원들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눔으로써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데 밑거름의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목포=김성문 기자 tdh1234@naver.com

2026.10.05(월)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