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은 5일 광양 커뮤니티 센터에서 필리핀 신부 줄리 페드리하(28)등 필리핀과 베트남 출신 다섯쌍이 합동결혼식을 갖고 행복한 다문화 가정을 꾸렸다고 밝혔다. 프렌즈봉사단은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35쌍의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을 지원했다.
/광양= 송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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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은 5일 광양 커뮤니티 센터에서 필리핀 신부 줄리 페드리하(28)등 필리핀과 베트남 출신 다섯쌍이 합동결혼식을 갖고 행복한 다문화 가정을 꾸렸다고 밝혔다. 프렌즈봉사단은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35쌍의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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