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 익어가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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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익어가는 마을
  • 입력 : 2014. 12.15(월) 18:45
  • 편집팀
15일 오전 전통 된장마을인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에서 처마 밑에 따스한 겨울 볕이 스미자 할머니들이 메주를 손질하고 있다. 지난 11월부터 직접 재배한 콩으로만 만들어진 군동 메주는 정월 보름이 지나면 옹기그릇에 숙성된 소금으로 띄워 장과 된장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최제영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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