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발전연구원과 전남발전연구원 통합작업이 선 보완대책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등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다.
4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9일 열리는 임시회에서 지난달 보류했던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통합 관련 조례안 상정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시의회는 지난달 전남도의회와 대구·경북연구원을 둘러보고 공청회를 거친 뒤 조례안 상정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추가로 연구원들의 목소리를 더 듣기로 했다.
핵심은 지난 2007년 양 연구원의 분리당시 근거가 됐던 문제점들이 다시 통합했을때 보완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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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1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