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해외수출 총 7건 4250만달러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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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 해외수출 총 7건 4250만달러 MOU
  • 입력 : 2015. 05.06(수) 17:20
  • 편집팀
광주테크노파크가 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일본, 호주, 페루, 불가리아,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등지로 수출키로 상호 협력하는 MOU(양해각서) 및 LOI(의향서)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광통신 및 LED 3건, 농기계 및 자동화 시설 2건, 주방제품 및 식품관련 2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총 7건, 4250만달러에 이르는 수출 MOU 및 LOI가 체결됐다.
이날 글로벌광통신(주), 비타민하우스(주), ㈜성일이노텍, ㈜이노셈코리아, 한아에쎄스(주) 등 광주시가 지정한 명품강소기업도 협약식에 참여했다.
이와함께 호남권KOTRA지원단,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 등 지역 내 수출유관기관과 명품강소기업 해외수출지원 MOU체결과 한국전력과 전력에너지분야 수출협력 MOU체결을 통해 수출지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수출협력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배정찬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에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수출 소외지역이었던 페루, 불가리아의 현지바이어 발굴을 통해 향후 광주지역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테크노파크 해외비즈니스센터는 현재 미국, 중국, 베트남, 페루 등 지역 기업의 해외수출 수요가 높은 26개국 28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하효성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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