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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 시간) 영화제 사무국은 장편영화 74편, 단편영화 60편 등 공식 초청작에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 포함시켰다.
영화는 평생을 함께 산 조병만 할아버지와 강계열 할머니의 사랑과 이별을 그린다. 지난해 11월 국내 개봉해 48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았다.
올해 LA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10~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지난해에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한국영화 최초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6.10.06(화) 1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