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일본은 이를 사실상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실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북한이 실제로 발사를 강행할 경우 장거리 탄도미사일로는 2012년 12월 이후 약 3년 만이다.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를 막기 위해 북한 핵 문제를 논의하는 6자회담 의장국 중국을 비롯한 관계국의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통신은 전했다.
한편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납치 문제를 둘러싼 북·일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6.10.06(화) 1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