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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수산 광역거버넌스는’간척지의 농어업적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른 전남지역 간척지의 수산업적 이용방안 마련을 위해 대규모 간척지 및 관련 사업 현장을 견학하고 전문가들의 자문을 듣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견학에는 전라남도 수산자원과 박상욱 과장 등 어촌?수산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해 간척지의 수산업적 이용 활성화 방안 논의 등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조성광 본부장은 이번 거버넌스는 “전남지역에 수산업적 이용 가능성이 높은 간척지 발굴과 관련 사업현장인 벌교꼬막 종묘배양시설 견학으로 이용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광역거버넌스 협의회가 어촌의 열악한 여건을 개선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고 말했다.
전남지역본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 초 전남지역 어촌·수산업 미래에 대한 논의를 위해 민·관·학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광역거버넌스를 구성해 분기별로 협의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나광열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6.10.05(월)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