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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본부는 지난 5월 9일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개최 기원’을 부제로 제15회 건강보험과 함께하는 시민 한마음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유니버시아드대회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해 지역사회의 각계각층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데 이어, 지난 2일에는 김본부장과 광주지역 3개 지사장들과 함께 성화봉송에 참여했고 3일 개막식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 전체 직원들이 급여에서 십시일반 공제한 사회공헌기금으로 광주광역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장애인들에게 개막식 관람이라는 문화 체험 이벤트를 선물해 지역 장애인단체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유니버시아드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에는 월드컵경기장 북문 광장 마켓스트리트에 국민건강보험 홍보관을 설치해 내?외국인에게 다양한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젊은 신규직원들로 구성된 통역?홍보봉사단은 찜통더위 속에서도 조를 구성해 매일 통역봉사 및 다양한 제도 홍보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또한 평소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던 지역다문화가족지원센터들과 연계해 공동응원 행사를 진행해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진정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7일(화)에는 구충곤 화순군수와 이선 화순군의회 의장이 참여한 가운데 화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다문화가족 50명과 화순군 하니움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경기를 보며 화순 출신의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를 응원했다. 그리고 9일(목)에는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다문화가족 50명과 브라질과 우크라이나의 여자 배구 준결승전을 관람하며 지역사회에서 치러지는 국제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오는 13일(월)에는 다문화대안학교 새날학교 학생들이 모국 선수들을 활약상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학생 100명을 리듬체조가 열리는 광주여자대학교 체육관으로 초청해 경기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김백수 광주지역본부장은 젊은 직원들의 통역봉사에서부터 지역사회 문화적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공동응원 캠페인까지 지역에서 펼쳐지는 국제행사인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을 위해서 전체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에서 직원들의 애향심과 애사심을 느낄 수 있어 너무나 만족스럽다고 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이런 모습이 지역사회 건강보험제도 운영 관리자로서 맞은바 소임을 다하는 고객만족 책임경영으로 승화돼 지역민에게 더 많은 건강보험 혜택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광주지역본부는 지역사회에서 열리는 지역민을 위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민의 복지수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하효성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6.10.05(월)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