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에 따르면 윤 시장은 16일 서구 치평동 한 음식점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우범기 경제부시장, 허익배 정책기획관 등 시 간부들과 박주선(동구), 박혜자(서구갑), 천정배(서구을), 장병완(남구), 강기정(북구갑), 임내현(북구을), 김동철(광산구갑), 권은희(광산구을) 등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윤 시장과 국회의원들은 정부가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으로 심의 과정에서 반영되지 않았거나 보류된 지역 SOC와 경제 활성화 관련 사업을 대상으로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시는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676억원) ▲광·전자 융합 친환경자동차 부품산업 육성(100억원) ▲첨단실감 콘텐츠제작 클러스터 조성(28억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및 운영(864억원)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1000억원) 등 40건 4057억원을 건의했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6.10.06(화) 1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