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알이 영글은 고소함에 웃음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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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영글은 고소함에 웃음꽃 ‘활짝’
  • 입력 : 2015. 09.07(월) 17:14
  • 편집팀
장흥군 용산면 풍길마을에서 한 농부 내외가 햇볕에 잘 말린 깨를 타작하고 있다. 올해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태풍의 피해가 없어 예년에 비해 깨 작황이 좋은 편이다. /장흥=강형인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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