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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기존의 클래식 공연과는 다르게 ‘Fun Fun’한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상대적으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했던 지역주민들에게 노래, 악기, 댄스가 어우러져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쟈스민의 무대를 시작으로 뮤지컬배우 서석호와 정지민의 듀엣무대, 비보이 그룹 C.P.I crew의 파워풀한 무대, 마직막으로 아카펠라 그룹 M-seed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무안군 관계자는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가족과 함께 많은 군민들이 공연장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공연은 무안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입장료는 3,000원이고 예매 등 기타 문의사항은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061-450-4090)으로 하면 된다.
/무안=박상술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6.10.06(화) 1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