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과 고락 같이하는 지역언론으로 거듭 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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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고락 같이하는 지역언론으로 거듭 날 터”
박 영 용 사장 취임사
  • 입력 : 2017. 08.28(월) 18:06
  • 편집팀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the대한일보 사장으로 취임한 박영용 입니다.
지방언론의 현실이 척박한 이때에 큰 소임을 맡게되 걱정이 앞서지만 the대한일보가 튼튼하고 견실한 신문사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오늘날 사회는 다원화 첨단화 정보화가 날로 가속화하고, 이 같은 추세에 따라 개개인의 생활양식으로부터 사회공동체의 의식구조에 이르기까지 기존 가치관은 해체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질서가 등장하는 변혁의 소용돌이가 도처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과 지방화시대 상황에 발맞추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이제 the대한일보도 변화를 꾀하지 않을 수 없는 시점을 맞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의 책무를 다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언론은 우리 사회의 빛이요, 희망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지역 밀착형 심층보도를 통해 지역민의 참여와 활동을 유도하는 것은 지방언론 역할에 있어 핵심적인 책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the대한일보는 앞으로 이 같은 책무를 다하고 지역민과 고락을 같이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특히 내년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0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언제나 공정하고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 보도를 통하여 주민의 눈과 귀가 돼 사회 감시자로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한 축을 담당하는 언론의 본분을 다할 것입니다.
지방화시대 진정한 지역신문으로 거듭 새롭게 태어나려는 the대한일보에 독자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전남 영광 출신인 박영용사장은 전남일보 기자출신으로 전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전남대학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전남대 대학원 총 학생회장을 역임했으며 ▲현 전남대 총동창회 부회장, ▲현 세종발전 연구원 원장, ▲ 현 국민권익위 반부패연합 이사, ▲현 나눔의 사회 부회장, ▲현 정당 정치인 ▲현 광고회사 회장을 맡고 있고 특유의 친화력과 추진력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하며 사회 전반에 능력있는인물로 평가 받고있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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